[메가쇼 2013] 할리우드 스타 2세의 바로 '그 인형', 마임 친환경 인형

취재2팀 201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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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임(miYim, 대표 박홍식, www.miyim.co.kr)은 1월 31일부터 2월 3일까지 킨텍스 Hall 7에서 진행되는 국내 최대 가정 생활용품박람회 '메가쇼 2013(MEGASHOW 2013)'에 참가해 친환경 무독성 인형을 선보였다.

마임의 친환경 무독성 인형은 국제 최고권위 기관의 무독성 및 안전성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톰크루즈의 딸 수리 크루즈 등 해외 할리우드 스타의 자녀들과 주영훈-이윤미의 자녀, 탤런트 김세아의 자녀 등 연예계 대표 부모들의 자녀들이 가지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마임의 관계자는 "메가쇼 2013에서 선보인 마임 Storybook plush collection 인형은 아이들이 품에 편안하게 안을 수 있는 알맞은 크기로 제작됐으며, 인형의 긴 팔과 손과 다리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킬 수 있다"며 "아토피가 있는 아이도, 물고 빨아도 안전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마임은 미국 뉴욕 본사를 중심으로, 2000년대 중반부터 글로벌 유기농 인형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해 온 세계적 유기농 인형, 액세서리 및 유아제품 프리미엄 브랜드이다.

한편 G.Fairs가 주최하고 한국주방생활용품진흥협회가 후원하며 도매유통포털 '도매꾹'이 협찬하는 MEGASHOW 2013은 가정용품에서 생활용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소비재가 전시되는 국내 최대 가정 생활용품박람회다. 이번 전시회는 신소비 소비자 및 주부들이 현장에서 제품을 직접 눈으로 보고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다양한 부대행사와 이벤트로 참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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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민 인턴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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