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텍, 터치패널 기술로 차세대 패널시장 공략

유다움 200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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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PEI, Taiwan (AVING Special Report on 'Display Taiwan 2007') -- <Visual News> 대만의 중소형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사 윈텍(www.wintek.com.tw)은 이번 디스플레이타이완 2007에서 손가락을 사용할 때도 전용 펜을 사용한 것과 동일한 높은 인식률을 자랑하는 3.5인치 스마트폰 용 터치패널을 선보였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터치패널은 이미 휴대폰 업체들로부터 주문을 받기 시작했으며 현재 이 터치패널을 적용한 스마트폰 외에도 디지털 카메라, GPS 기기, 게임 콘솔, 노트북, LCD TV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 쓰일 수 있다. 윈텍은 컴퓨텍스 2007기간 미디어투어 차 본사를 방문했을 때도 이 터치패널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사진 1: 디스플레이 타이완 2007의 윈텍 부스)

(사진 2,3,4: 손가락 두 개로 이미지 크기 조절이 가능한 3.5인치 스마트폰용 터치패널)

(사진 5: 컴퓨텍스 2007 기간 미디어 투어 중 윈텍이 선보인 터치패널 기술)

대만 기반 LCD 패널 제조사인 윈텍은 1993년 설립 이후 주로 휴대폰용 3인치 이하의 패널 생산에 주력해 오다, 작년 6월 3세대 공장을 매입하면서 1인치부터 9인치까지 다양한 크기의 중소형 패널을 생산하고 있다.

(사진 6: 윈텍 본사 건물에 전시된 다양한 크기의 TFT-LCD 모듈)

(사진 7: 디스플레이 타이완 2007 부스 전면에 전시한 윈텍의 7인치 네비게이션용 LCD 모듈)

(사진 8: 대만 타이쭝에 위치한 윈텍 본사 건물 전경)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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