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쇼 2013] 셀통, 아날로그 감성의 북아트 소개

유나영 201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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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통(www.celltong.com)은 1월 31일부터 2월 3일까지 킨텍스 Hall 7에서 진행되는 국내 최대 가정 생활용품박람회 '메가쇼 2013(MEGASHOW 2013)'에 참가해 다양한 북아트 키트를 선보였다.

셀통의 북아트 키트는 아주 작은 미니북부터 베이비북, 데일리북, 러블리북, 포토북 등 다양한 종류 및 디자인으로 구성돼 있으며, 아이들도 완성할 수 있을만큼의 쉬운 설명서를 제공한다.

기업 관계자는 "북아트는 우리가 테스트해 본 결과, 7살 아이도 충분히 만들 수 있을 만큼 쉽기 때문에 어려울 거라는 선입견을 갖지 말고 많은 분들이 시도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셀통은 2003년에 설립한 최초의 북아트 전문 재료샵으로, 온오프라인을 통해 전국의 학교, 기관, 단체, 공예샵에 다양한 북아트 관련 전문 재료 및 부자재들을 생산, 유통하고 있다. 또한 북메이킹, 아카데미, 시연회, 강좌, 방송출연, 잡지촬영 등을 통해 북아트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한편, G.Fairs가 주최하고 한국주방생활용품진흥협회가 후원하며 도매유통포탈 '도매꾹'이 협찬하는 MEGASHOW 2013은 가정용품에서 생활용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소비재가 전시되는 국내 최대 가정 생활용품박람회다. 이번 전시회는 신소비 소비자 및 주부들이 현장에서 제품을 직접 눈으로 보고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다양한 부대행사와 이벤트로 참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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