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TUNG, 32인치 TV로 타이 시장 5위권 내 진입

유다움 200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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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GKOK, Thailand (AVING Special Report on 'TAITRONICS BANGKOK 2007') -- <Visual News> TATUNG 타일랜드(www.tatung.co.th)는 타이트로닉스 방콕 2007기간 중 32인치 LCD TV ‘ONYX(model: V32MCHK, V32 MCGI)’를 선보였다.

HDMI 포트를 지원하고, 1366x768의 해상도, 1000:1의 명암비, 550cd/m2의 밝기를 제공한다. 타퉁은 이미 CPT로부터 풀HD패널을 공급받고 있는 상태이지만 타이에는 현재 풀HD 콘텐츠를 위한 시그널이 제공되지 않기 때문에 풀HD TV가 아닌 HD TV를 선보인 것이다.

타퉁 타일랜드 대표인 Charle Lan은 “32인치 TV는 LCD TV를 구입하기 시작한 타이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모델로 타이 LCD TV 시장에서 5위권 내로 진입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며 “타이 시장에서 LCD TV가 본격 도입되는 것을 향후 2~3년 내로, 풀HD TV가 보급되기 시작할 시기를 향후 5년 정도로 전망하다”고 밝혀 타이 시장에는 아직도 많은 기회가 있음을 강조했다.

타퉁 타일랜드는 8월 8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되는 2007년 방콕 유니버시아드에서 LCD TV 부문 공식 스폰서로 선정됐으며 뉴스 컨퍼런스룸과 스타디움에 자사의 LCD TV를 공급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32인치 LCD TV 'ONYX V32MCHK')

(사진설명: 32인치 LCD TV 'ONYX V32MCGI')

(사진설명: Charlie Lan, 타퉁 타일랜드 대표)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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