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경향하우징페어] 수성페인트 대체하는 화산재타일 '제로스톤'

취재2팀 2013-02-2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친환경건설연구원(www.ecopeople.co.kr)은 2월 20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진행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건축박람회 '2013 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해 화산재를 이용한 '제로스톤 타일'을 선보였다.

'제로스톤'이란 일본 이시가와 백산에서 생산된 화산토에 천연첨가제를 약 5% 더한 것으로 섬유장 형태를 유지하며, 미세한 입자로 돼 있어 건축물의 내외장재로 사용된다. 유해물질 흡착분해 및 조습기능이 뛰어난 친환경 천연 신소재이다.

페인트보다 시공 후 냄새가 나지 않아 사용자의 불편을 덜 수 있고 친환경적이기 때문에 특히 병원이나 어린이집에서 활용도가 높다. 흡습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방습 효과에 탈취 기능까지 제공해 음식점에서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다.

또한 천연안료를 분사해 큰 그림이나 아주 미세한 그림까지도 표현 가능해 디자인 타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한편 경향하우징페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인테레어 및 건축자재 전시회로 에몬스, 필립스 등 가구, 조명 업체뿐만 아니라 내/외장재, 단열재, 구조재, 지붕재, 석재, 바닥재, 외벽재, 목재, 냉난방재, 도장재, 방수재, 건축공구, 냉난방기기, 공공시설물, 전기설비 등 총 46개 부문의 업체들이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는 다양한 특별전과 세미나와 부대행사로 참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사진설명 : 황토층 중간에 숯층이 들어가 있는 모습)

(사진설명 : 다양한 색상과 재질을 선택할 수 있다)

(사진설명 : 천연안료를 도포해 어떤 그림이든지 표현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