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ECF 2013] '녹색포럼'서 '환경보호'에 대한 키노트 진행될 예정

이효동 201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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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마카오 국제환경공동포럼 및 전시회(2013 MIECF)'가 오는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베네치안 마카오 리조트-호텔(VenetianMacao-Resort-Hotel)에서 개최된다.

전시회 기간 동안 진행되는 '녹색포럼'에서는 미국과 중국의 국제스마트환경보호 분야의 학자들을 초청, 키노트 연설을 할 예정이다.

그 중 제프리 삭스(Jeffrey Sachs) 교수는 여러 국제 환경보호 분야에서 활동중인 학자로, 2002년 7월부터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지구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으며 동시에 유엔사무총장 특별고문이기도 하다.

중국 CS Kiang 교수는 2002년부터 2006년까지 중국 북경대학에서 환경학원장으로 활동했으며, 2006년부터 2009년까지 북경대학 환경재단 이사장 직을 맡은 바 있다.

두 학자는 2013 MIECF 녹색포럼에서 '지속적인 발전이 직면할 도전' 및 '녹색건축 및 지속적인 지역 발전- 중국의 신도시화 '의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이번 MIECF의 '녹색포럼'에서는 에너지 효능, 재생 에너지, 녹색 건축, 녹색 교통, 폐기물 및 물 관리 등을 비롯해 미래의 각종 앞선 기술 및 이슈가 될 주제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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