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D 2013 현장] 삼광염직, 초극세사 부직포형 인조피혁 선보여

유나영 201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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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염직(www.skdyeing.com)은 3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13 대구국제섬유박람회(Preview In Daegue, 이하 프리뷰 인 대구 2013)'에 참가해 슈퍼섬유(Super fiber)와 인조피혁을 선보였다.

(사진설명: 인조피혁)

벤젠환이 메타위치에서 아미드기와 연결된 중합체로 만든 슈퍼섬유인 'Meta Aramid'는 우수한 방염성과 내구성, 내열성, 전기절연성, 수치안전성이 특징으로, 소방복 등 내열방화복 및 보호장비류, 군복, 내열필터 등에 쓰인다.

또한 초극세사 부직포형 인조피혁 'Nonwoven'은 나일론 초극세사 단섬유 원사를 니들펀칭을 통해 PU(폴리우레탄) 합침한 제품으로, 부드러운 촉감과 우수한 외관, 내구성, 투습성, 세탁성, PET 인조피혁 대비 우수한 경제성이 특징이다. 주로 의류 및 신발, 액세서리, 인테리어용으로 쓰인다.

한편,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프리뷰 인 대구 2013'은 S/S시즌을 겨냥한 트렌드 소재와 고기능성, 친환경, 산업용, 하이테크, 리사이클 소재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최신 신소재들이 대거 출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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