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D 2013 현장] 디지털무늬 차세대 신형 전투복 선보인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유나영 201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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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유산업연합회(www.kofoti.or.kr)는 3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EXCO에서 열리는 '2013 대구국제섬유박람회(Preview In Daegue, 이하 프리뷰 인 대구 2013)'에 참가해 디지털무늬 차세대 신형 전투복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디지털무늬 차세대 신형 전투복은 극한 전장환경 및 특수상황에서 전투력을 유지할 수 있는 첨단 고기능성 소재와 3D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인체공학적 전투복 치수체계 및 패턴을 적용한 제품이다.

또한 글로벌 마켓용 전투복 소재 및 시제품 해외 대륙별/국가별 및 지형/기후환경에 적합한 수출지향형 전투복도 함께 선보였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1975년에 설립된 한국 섬유패션업계의 대표기관으로, 최근 세계시장의 경쟁 심화와 급변하는 무역환경에 적극 대처하고 미래 신성장 동력을 발굴·강화할 수 있도록 섬유패션산업의 혁신전략을 수립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프리뷰 인 대구 2013'은 S/S시즌을 겨냥한 트렌드 소재와 고기능성, 친환경, 산업용, 하이테크, 리사이클 소재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최신 신소재들이 대거 출품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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