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D 2013 현장] 리넨사 인테리어 섬유 선보인 '명종섬유'

유나영 201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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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종섬유(www.mingtex.kr)는 3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EXCO에서 열리는 '2013 대구국제섬유박람회(Preview In Daegue, 이하 프리뷰 인 대구 2013)'에 참가해 인테리어 섬유를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인테리어 섬유는 리넨사를 사용해 자연스러운 멋의 연출과 함께 전통문양을 재해석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다양하고 독특한 후가공 기법을 통한 차별화된 제품이다. 또한 일반 안료나염과는 달리 펄, 포일, 발포 기법, 레이저 컷팅, 팻치 기법을 적용해 한층 디자인이 돋보이는 효과를 제공한다.

명종섬유는 1993년 설립됐으며, 풍부한 기술력과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테리어 원단 생산 및 새로운 디자인 개발과 수출에 힘쓰고 있다. 또한 중국, 대만, 러시아, 태국, 인도, 그리스 등으로 원단을 수출하고 있으며, 특히 2002년에 중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 하기 위해 현지에 지사를 개설했다.

한편,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프리뷰 인 대구 2013'은 S/S시즌을 겨냥한 트렌드 소재와 고기능성, 친환경, 산업용, 하이테크, 리사이클 소재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최신 신소재들이 대거 출품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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