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 2013] 에너지 저장장치(ESS) 선보인 '에너지와공조'

유나영 201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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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와공조(대표 박재동, www.enac.co.kr)는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신재생에너지 전문전시회 'SWEET 2013(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에 참가해 에너지 저장장치(ESS)와 폭발 방지 LED 광폭등을 선보였다.

에너지 저장장치는 경부하시의 유휴전력을 저장해 과부하시 사용함으로써 부하평준화를 통한 전력 운영의 최적화를 제공하며, 불규칙한 신재생에너지원의 출력을 평준화한다. 또한 주파수 안정화를 통해 고품질 전력으로 전환, 신재생에너지의 사용을 확대할 수 있다.

이외에도 전력저장을 통한 전력 효율을 극대화해 공급자와 소비자가 서로 정보를 교환, 에너지 효율 최적화를 통한 스마트 그리드(Smart-Grid)를 실현한다.

에너지와공조는 1995년 설립됐으며, '그린에너지연구소'를 중심으로 2차전지, 관련부품소재 R&D를 진행 중이며 생산설비를 구축하고 있다.

한편 UFI 인증, 지식경제부 선정 7년 연속 유망전시회 SWEET 2013(www.sweet.or.kr)은 국내 신재생에너지 보급과 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 200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광주광역시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 총 2억 9000만불의 수출상담, 902억여원의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올해 SWEET 2013은 태양광, 풍력, 바이오, 태양열, 스마트그리드, 지열, 연료전지, LED, 에너지효율, 수소, 바이오 및 미활용에너지, 조력, 폐기물 등 관련 분야의 전 제품을 총망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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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LED 광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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