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 2013] 400Wp급 태양전지 모듈 전시한 '탑선'

권세창 201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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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선(대표 윤정택, www.topsun.kr)은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신재생에너지 전문전시회 SWEET 2013(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에 참가해 '400Wp급 태양전지 모듈'을 선보였다.

'400Wp급 태양전지 모듈'은 19 이상의 효율을 보장하는 셀을 사용해 16 이상의 고효율 모듈을 생산하고 있으며 4mm 강화유리를 적용해 강도를 높였다. 또한 탑선의 대형 모듈은 타사 250Wp급 모듈에 비해 발전소 시공 시 공사기간 및 공사면적, 설치비용, 모듈 수량 등을 감소시켜준다.

탑선은 국내 최초로 415Wp 태양전지 모듈을 생산하고 있으며, 현재 연간 120MW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다. 또 국내인증과 TUV, TL 등 국제 인증을 획득해 대규모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스마트그리드, 태양광, 태양열, 풍력, 지열, 바이오에너지, 수소연료전지, 에너지효율 향상 등 미래에너지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또한 독일, 네덜란드, 호주, 미국, 일본 등 신재생에너지 산업 선진국을 포함한 국•내외 12개국 175개사 500부스를 운영하고, 31개국 153개사 203명의 글로벌 바이어들이 대거 방한해 국내 관련 전시회 중 최대 규모의 'SWEET 2013 Business Plaza'가 열린다.

한편 UFI 인증, 지식경제부 선정 7년 연속 유망전시회 SWEET 2013(www.sweet.or.kr)은 국내 신재생에너지 보급과 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 200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광주광역시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 총 2억 9000만불의 수출상담, 902억여원의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올해 SWEET 2013은 태양광, 풍력, 바이오, 태양열, 스마트그리드, 지열, 연료전지, LED, 에너지효율, 수소, 바이오 및 미활용에너지, 조력, 폐기물 등 관련 분야의 전 제품을 총망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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