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 2013] '2014 세계수소에너지대회 조직위원회' 참가

권세창 201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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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세계수소에너지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오병수)는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신재생에너지 전문전시회 SWEET 2013(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에 참가해 '2014 세계수소에너지대회'를 홍보했다.

(사진설명 : 2014 세계수소에너지대회를 홍보하는 오병수 위원장)

세계수소에너지대회(WHEC)는 2014년 6월 15일부터 20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국내외 수소에너지 관련 학자 2000여 명이 광주를 찾아 수소의 생산, 수송, 저장, 공급, 이용과 연료전지기술 등에 대한 각종 학술회의와 세미나, 국제적 네트워크 구축 등 활발한 정보 교류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오병수 위원장은 "오일값이 연일 상승하면서 수소에너지와 연료전지 같은 신재생에너지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으며 특히 수소에너지는 환경오염문제를 해결하고 세계를 건강하고 평화롭게 만드는 에너지이다"고 전하며, "성공적인 세계수소에너지대회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스마트그리드, 태양광, 태양열, 풍력, 지열, 바이오에너지, 수소연료전지, 에너지효율 향상 등 미래에너지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또한 독일, 네덜란드, 호주, 미국, 일본 등 신재생에너지 산업 선진국을 포함한 국•내외 12개국 175개사 500부스를 운영하고, 31개국 153개사 203명의 글로벌 바이어들이 대거 방한해 국내 관련 전시회 중 최대 규모의 'SWEET 2013 Business Plaza'가 열린다.

한편 UFI 인증, 지식경제부 선정 7년 연속 유망전시회 SWEET 2013(www.sweet.or.kr)은 국내 신재생에너지 보급과 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 200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광주광역시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 총 2억 9000만불의 수출상담, 902억여원의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올해 SWEET 2013은 태양광, 풍력, 바이오, 태양열, 스마트그리드, 지열, 연료전지, LED, 에너지효율, 수소, 바이오 및 미활용에너지, 조력, 폐기물 등 관련 분야의 전 제품을 총망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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