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 2013] 오실로스코프 'InfiniiVision 4000 X-시리즈' 선보인 '금호시스템'

유나영 2013-03-1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금호시스템(www.kumhosystem.com)은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신재생에너지 전문전시회 'SWEET 2013(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에 참가해 오실로스코프 'InfiniiVision 4000 X-시리즈'를 선보였다.

'InfiniiVision 4000 X-시리즈'는 12.1인치 대화면 터치 스크린을 통해 스코프의 설정, 설계 및 테스트 시간을 절감할 수 있으며, 혁신적인 InfiniiScan Zone 터치 트리거 기능을 적용해 관심 신호 주위에 박스를 그려서 간단하게 트리거할 수 있다.

더불어 MegaZoom IV 스마트 메모리 기술을 통해 초당 1백만 개의 파형 업데이트 속도를 제공, 신호 동작을 보다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다.

한편 UFI 인증, 지식경제부 선정 7년 연속 유망전시회 SWEET 2013(www.sweet.or.kr)은 국내 신재생에너지 보급과 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 200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광주광역시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 총 2억 9000만불의 수출상담, 902억여원의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올해 SWEET 2013은 태양광, 풍력, 바이오, 태양열, 스마트그리드, 지열, 연료전지, LED, 에너지효율, 수소, 바이오 및 미활용에너지, 조력, 폐기물 등 관련 분야의 전 제품을 총망라할 예정이다.

→ SWEET 2013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