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 2013] 실리콘밸류, 폴리실리콘 단결정 잉곳 생산장치 '유동층반응기'

유나영 201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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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류(대표 임윤철, www.siliconvalue.com)는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신재생에너지 전문전시회 'SWEET 2013(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에 참가해 폴리실리콘 단결정 잉곳 생산장치 '유동층반응기'를 소개했다.

(사진설명: 유동층 반응기 모형)

'유동층반응기'는 기존의 SIEMENS 방식이 아닌 FBR 방식의 폴리실리콘 제조장치로, 기존 방식 대비 50% 이상 전기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 또한 3개월 연속 공정이 가능하며, 제품이 입자 형태로 생산되기 때문에 패키징이 편리하고 후공정이 필요 없어 제조 단가를 30% 이상 낮출 수 있다.

이와 함께 실리콘밸류는 원료를 투입하면서 잉곳을 성장하는 방식인 '연속형 초크랄스키'도 선보였다. 한 개의 도가니로 5개 이상의 잉곳을 생각할 수 있으며, 불순물이 잘 생기지 않아 생산성과 품질 향상 및 생산원가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

한편 UFI 인증, 지식경제부 선정 7년 연속 유망전시회 SWEET 2013(www.sweet.or.kr)은 국내 신재생에너지 보급과 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 200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광주광역시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 총 2억 9000만불의 수출상담, 902억여원의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올해 SWEET 2013은 태양광, 풍력, 바이오, 태양열, 스마트그리드, 지열, 연료전지, LED, 에너지효율, 수소, 바이오 및 미활용에너지, 조력, 폐기물 등 관련 분야의 전 제품을 총망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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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유동층 반응기 모형 설명)

(사진설명: 연속형 초크랄스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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