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 2013] LEP(리튬인산철) 배터리 선보인 '레보'

유나영 201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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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보(대표 장중언, www.revo-tech.co.kr)는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신재생에너지 전문전시회 'SWEET 2013(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에 참가해 LEP(리튬인산철) 배터리를 선보였다.

LEP 배터리는 올리빈 구조의 탁월한 안정성으로 발화, 폭발의 위험이 없으며 고온 및 저온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하는 친환경 배터리이다. 또한 에너지 저장 및 방전특성으로 인해 전기자동차(EV), AGV, UPS, 대용량 에너지 저장 장치(ESS) 등에 쓰인다.

이외에도 납배터리 대비 2~4배, 기존 리튬배터리 대비 2배 이상의 출력 및 장수명을 제공하며, 내부 저항의 안정화를 통해 장기 보관시에도 배터리 손실이 적다.

한편 UFI 인증, 지식경제부 선정 7년 연속 유망전시회 SWEET 2013(www.sweet.or.kr)은 국내 신재생에너지 보급과 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 200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광주광역시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 총 2억 9000만불의 수출상담, 902억여원의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올해 SWEET 2013은 태양광, 풍력, 바이오, 태양열, 스마트그리드, 지열, 연료전지, LED, 에너지효율, 수소, 바이오 및 미활용에너지, 조력, 폐기물 등 관련 분야의 전 제품을 총망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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