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관련 다양한 컨퍼런스 및 교육, 포럼 열린 'SWEET 2013'

유나영 201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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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3일부터 15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신재생에너지 전문전시회 'SWEET 2013(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에서 신재생에너지 관련 전문가를 위한 다양한 컨퍼런스와 교육 및 포럼 등이 진행됐다.

먼저 지식경제부 주최로 진행된 '신재생에너지 지역지원사업 워크숍'은 총 200명의 광역 시·도 지방보급사업 담당 공무원과 기초 지자체 에너지담당 공무원, 에너지관리공단 시·도지사 신재생에너지 담당들이 참석해  2014년 지역지원사업 시행지침 안내 및 신재생에너지설비 설치 확인 처리절차 안내, 2013년 보급사업 안내 내용 위주로 진행됐다.

'심부지열 개발 및 산업화를 위한 전문가 포럼'은 광주광역시 주최로 개최됐으며, 40명의 공무원과 학계 및 연구기관, 기업, 시민단체 등이 참석해미래 청정 신재생에너지인 심부지열 시추, 발전, 열이용 기술 개발 및 산업화를 위한 산․학․연 전문가의 초청 포럼을 경청했다.

한국전력기술인협회 주최로 진행된 '전기안전관리교육 I 과정' 세미나는 전기안전관리자로서의 사명감을 확립하고 업무수행능력을 향상시켜 전기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함과 더불어 신기술의 습득으로 효율적 전기사용을 할 수 있는 능력 배양, 저탄소 녹색성장과 관련 대체에너지의 활용방법 교육, 국제화 및 개방화에 따른 전력기술인의 국가 경쟁력 배양, 산업현장의 안정적 전력수급에 기여하며 국가와 국민경제 및 전력산업 발전에 기여 등의 목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토론식 질의 응답식 교육을 가미했으며, 교육 종료 후 교육대상자에게 교육평가를 실시함으로써 교육에 능동적,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함 점이 돋보였다.

다음으로 '기후변화시대! 중소기업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주제로 진행된 세미나는 중소기업에 실제로 종사하는 종사자들과 각 시•도•군처의 기업지원 담당자, 산업단지공단, 중진공, 중기청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또한 실제로 중소기업이 각종 온실가스 감축지원제도를 통해서 에너지비용도 절감하고, 발생된 온실가스 감축지원 실적을 정부로부터 지원받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는 실사례를 전달했다.

SMA 테크놀로지 코리아는 태양광 인버터 설치 전문가를 위한 교육 세미나를 진행했다. 중소형 PV 인버터 솔루션 및 시스템 설계, PV 인버터 설치 시연 및 고려 사항, 모니터링 솔루션 소개 및 시연, 또 대용량 PV인버터 솔루션 및 설치 사례 등의 교육 시간을 가졌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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