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ECF 2013 현장] 옥수수 녹말로 만든 광분해성 식기 선보인 ECONAX

이효동 201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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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AX는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중국 마카오 리조트-호텔(VenetianMacao-Resort-Hotel)에서 열리는 '2013 마카오 국제환경공동포럼 및 전시회(Macao International Environmental Co-operation Forum and Exhibition (MIECF 2013))'에 참가해 옥수수 녹말로 만든 광분해성 식기를 선보였다.

광분해성 식기는 분해성이 높은 옥수수에서 PLA식물섬유를 추출해 만든 제품이며 석유가 필요 없어 에너지가 절감되는 장점이 있다. 또한 이산화탄소의 발생을 줄이고 PP, PE, PVC, PS 등 플라스틱 원재료를 대체할 녹색 제품이다.

한편, 올해 6회를 맞이하여 '지속가능한 도시 - 녹색미래를 향해'(Sustainable Cities – The Way Towards a Green Future)의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전시회는 53개국의 기관 및 기업들이 참가해 에너지 효율, 재생 에너지, 녹색건축, 녹색교통, 폐기물 및 수원관리해결 방안 및 환경서비스 등 관련된 제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그린포럼, 그린전시, 그린비즈니스매칭, 그린공중의날 및 기술참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마카오 국제 환경공동포럼 및 전시회 2013'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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