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ECF 2013 현장] 대만탕화, 실내용 전구 'TTH-LED' 시리즈 전시

이효동 201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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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탕화(Taiwan TangHua Co.,Ltd)는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중국 마카오 리조트-호텔(VenetianMacao-Resort-Hotel)에서 열리는 '2013 마카오 국제환경공동포럼 및 전시회(Macao International Environmental Co-operation Forum and Exhibition (MIECF 2013))'에 참가해 실내용 전구 'TTH-LED'시리즈를 소개했다.

고성능 LED 제품을 전문업체 대만탕화는 제품 연구부터 생산, 판매까지 전체적인 생산 라인을 가지고 있으며 대표 제품은 High Power LED등이 있다.

이 회사의 제품들은 LED를 사용해 기존 백열등에 비해 열량을 대폭적으로 줄였으며, 제품 수명이 길고 저온환경에도 적용할 수 있다.

한편, 올해 6회를 맞이하여 '지속가능한 도시 - 녹색미래를 향해'(Sustainable Cities – The Way Towards a Green Future)의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전시회는 53개국의 기관 및 기업들이 참가해 에너지 효율, 재생 에너지, 녹색건축, 녹색교통, 폐기물 및 수원관리해결 방안 및 환경서비스 등 관련된 제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그린포럼, 그린전시, 그린비즈니스매칭, 그린공중의날 및 기술참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마카오 국제 환경공동포럼 및 전시회 2013'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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