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ECF 2013 현장] '지속적인 발전 향한 도전', 제프리 삭스 교수 키노트 발표

이효동 201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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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마카오 국제환경공동포럼 및 전시회(Macao International Environmental Co-operation Forum and Exhibition (MIECF 2013))'가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중국 마카오 리조트-호텔(VenetianMacao-Resort-Hotel)에서 진행된다. 개막식 당일의 그린포럼에서는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지구연구소 소장 제프리 삭스교수가 키노트 연설을 했다.

제프리 삭스 교수는 "지속적인 발전은 이 세대 모든 사람들의 큰 과제다. 현재 전 세계 경제지속화 발전 과정에서는 세 가지 요소의 영향을 받는다. 먼저, 많은 국가들이 발전의 속도를 따라오고 있지 못하고 있는 현황, 둘째 한 국가 안에서의 불평등 문제, 마지막으로 경제 발전과 환경의 충돌문제이다. 이런 문제들 극복하기 위해 모든 국가 및 지역의 경제는 공동적인 발전을 이루어야 하고, 국가 안 남녀, 강약 단체들은 사회와 경제의 융합을 유지해야 한다. 세계 각 지역의 경제는 지구 안에서 발전해 재난성 기후변화와 생태시스템의 유실을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지구연구소 소장으로 제직중인 제프리 삭스 교수는 지속적인 발전 중 생기는 도전들에 직면해야 한다는 관념을 제창했으며, 각 분야의 전문가와 같이 기후과학, 엔지니어링, 공공위생, 기업 건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노력하고 있다.

한편, 올해 6회를 맞이하여 '지속가능한 도시 - 녹색미래를 향해'(Sustainable Cities – The Way Towards a Green Future)의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전시회는 53개국의 기관 및 기업들이 참가해 에너지 효율, 재생 에너지, 녹색건축, 녹색교통, 폐기물 및 수원관리해결 방안 및 환경서비스 등 관련된 제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그린포럼, 그린전시, 그린비즈니스매칭, 그린공중의날 및 기술참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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