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ECF 2013 현장] '지속적인 발전도시의 교통개념과 도전', 그린포럼 섹션4 진행

이효동 201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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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마카오 국제환경공동포럼 및 전시회(Macao International Environmental Co-operation Forum and Exhibition (MIECF 2013))'가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중국 마카오 리조트-호텔(VenetianMacao-Resort-Hotel)에서 진행된다. 개막식 당일(21일)의 그린 포럼 섹션 4중, '지속적인 발전도시의 교통개념과 도전'을 주제로 한 토론이 진행됐다.

홍콩환경보호산업협회 Daniel M. Cheng주석, 가지속저탄운송파트너집합인 Cornie Huizenga, 호주Western Australia대학 Thomas Bräunl 교수, EV그룹 David Chou 총경리, 북경청화대학 환경학원 Wu Ye 부교수, 교통및 발전 정책연구서 공공자전거/쾌속버스 프로젝트 Li Shanshan 지역 담당 등 주요인사가 토론에 참가했다.

한편, 올해 6회를 맞이하여 '지속가능한 도시 - 녹색미래를 향해'(Sustainable Cities – The Way Towards a Green Future)의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전시회는 53개국의 기관 및 기업들이 참가해 에너지 효율, 재생 에너지, 녹색건축, 녹색교통, 폐기물 및 수원관리해결 방안 및 환경서비스 등 관련된 제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그린포럼, 그린전시, 그린비즈니스매칭, 그린공중의날 및 기술참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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