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마카오 국제환경공동포럼 및 전시회, 성황리 폐막!

이효동 201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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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마카오 국제환경공동포럼 및 전시회(Macao International Environmental Co-operation Forum and Exhibition (MIECF 2013))가 오늘(23일) 성황리에 폐막했다. 전문바이어 6900여명, 총 관람객이 10,100명으로 작년보다 19.8% 증가했으며 현장계약이 41건 성사됐다. 여러 국가 및 지역의 752개 환경보호 투자 업체와 기업이 참가, 846건 비즈니스 매칭이 이루어졌으며, 이는 작년보다 20. 51% 성장한 수치다.

그린포럼 및 녹색전시는 올해 2013 MIECF 전시회의 핵심이었다. 해외전문가, 학자 및 업계 주요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환경 산업의 현황을 발표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제 환경보호 분야에서 활동중인 학자 제프리 삭스(Jeffrey Sachs) 교수와 중국 북경대학 환경재단 이사장 CS Kiang 교수가 키노트 연설자로 나섰고, 다양한 포럼을 통해 각 업계협회, 정부기관 대표, 비즈니스 기관 및 사회단체들간의 상호 교류를 촉진하는 장도 마련됐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업체들은 에너지 효율, 재생 에너지, 녹색건축, 녹색교통, 폐기물 및 수원관리해결 방안 및 환경서비스 등과 관련된 다양한 제품을 소개했으며, 향후 마카오친환경산업과 범주장삼각주(Pan-PRD) 및 국제 시장간의 기술교류를 촉진할 것으로 보인다.

2008년부터 시작된 MIECF의 참관객 수 및 전시 규모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53개 국가, 6400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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