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4배속 BD-R 지원하는 BD레코더 공개!

이승현 2007-10-0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TOKYO, Japan (AVING Special Report on 'CEATEC 2007') -- <Visual News> 파나소닉은 최대 1테라바이트 HDD를 내장한 새로운 블루레이/DVD레코더 '디가(DIGA)' 6기종을 씨텍(CEATEC) 2007에서 공개했다.

특히, 최상위 모델인 'DMR-BW900'은 1테라바이트 HDD를 탑재했으며, 세계 최초로 45nm 공정으로 생산된 Umiphier에 의한 원칩 사용으로 4배속 BD-R를 지원한다. 소니의 블루레이 레코더와 다른 점은 풀HD해상도에서도 MPEG4/H.264로 인코딩해 녹화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이 외에도 휴대폰이나 PC를 이용해 예약녹화를 할 수 있다. 각 모델별 소비자 예상가격은 BMR-BW900(1TB) 30만엔 전후, BW800(500GB)는 23만엔 전후, BW700(250GB)는 18만엔 전후, DMR-XW300(500GB)는 13만엔 전후, DMR-XW100(250GB)는 10만엔 전후, DMR-XW200V(250GB)는 13만엔 전후다. 11월 1일 일본 출시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