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소니 블루레이 레코더 기술

서민호 200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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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Japan (AVING Special Report on 'CEATEC 2007') -- <Visual News> 소니는 씨텍(CEATEC) 2007에서 ‘BDZ-X90’를 비롯한 블루레이 레코더 신모델 4종을 선보였다.

11월에 일본 시장에 출시 예정인 신제품 4종은 BDZ-T70, BDZ-T50, BDZ-L70, BDZ-X90으로 압축효율이 높은 ‘MPEG4-AVC’를 채용해 50GB 블루레이디스크 1장에 약 16시간의 고해상도 녹화가 가능하며 1시간 영상을 약 3분안에 블루레이 디스크에 고속으로 더빙할 수 있다.

또한 핸디캠으로 촬영한 영상을 원터치로 내장된 하드디스크에 자동으로 전송할 수 있다. 소비자가격은 미정이다. 아래는 소니 블루레이 레코더에 탑재된 기술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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