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 21세기 먹거리를 위한 제10세대 공장 청사진 소개

이승현 2007-10-0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TOKYO, Japan (AVING Special Report on 'CEATEC 2007') -- <Visual News> 작년 씨텍에서 가메야마 제2공장에서 생산한 LCD TV를 선보인 샤프는 올해 씨텍(CEATEC) 2007에서 21세기를 위한 제10세대 공장의 청사진을 소개했다.

오사카 사카이에 지어질 이 공장은 127만 제곱미터 넓이로 3,800억(380 billion)엔이 투자된다. 2007년 11월 준공예정이며 2010년 3월 내로 정상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 10세대 공장에서는 2,850mm x 3,050mm의 LCD가 생산되며 이는 6세대보다 3.2배, 8세대보다 1.6배 큰 사이즈다. 42인치, 57인치, 65인치 LCD를 주력으로 생산하게 될 예정이다.

샤프는 이 공장과 함께 건립될 예정인 세계 최대 솔라셀(solar cell) 공장도 소개했다. 2010년 3월 본가동을 목표로 하는 이 공장을 함께 건립함으로써 샤프는 글래스 코팅 기술과 ‘씬 필름 솔라셀(thin-film solar cell)’ 생산을 한 곳에서 해결해 시너지 효과를 노린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