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DSLR카메라 처녀작 'DMC-L10' 속살 공개!

박유진 200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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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Japan (AVING Special Report on 'CEATEC 2007') -- <Visual News> 파나소닉은 씨텍(CEATEC) 2007에서 DSLR카메라 'DMC-L10’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1,010만 화소 라이브 모스(Live MOS) 센서와 노이즈를 줄여주는 영상엔진 ‘Venus Engine III’를 탑재했으며 2.5인치 LCD화면을 270도까지 회전시킬 수 있다.

또한 미세한 카메라의 떨림을 감지해 보정해주는 광학식 손떨림보정(MEGA-O.I.S.)과 함께 피사체의 움직임 속도에 따라 셔터 속도와 감도(ISO)를 자동 조절해 최적화 해주는 인텔리전트 ISO 컨트롤(Intelligent ISO Control) 기능을 채용했다.

(사진설명: DMC-L10 분해 모습)

파나소닉은 DMC-L10을 첫 공개한 지난 IFA 2007현장에서 "파나소닉은 원래 AV분야에서 명성이 있는 브랜드지만 카메라 관련 기술도 많이 보유하고 있다"며 "2010년까지 DSLR 글로벌 마켓에서 시장점유율 10%를 차지해 AV전문브랜드라는 기존의 파나소닉 이미지를 바꾸고 싶다"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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