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모바일TV 지원하는 신형 워크맨 공개!

이승현 200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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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Japan (AVING Special Report on 'CEATEC 2007') -- <Visual News> 소니는 씨텍(CEATEC) 2007에서 모바일TV 방식인 원세그를 지원하는 휴대용오디오플레이어 워크맨 'NW-A910시리즈'를 전시했다.

오디오와 비디오 재생이 모두 가능한 워크맨 'NW-A910시리즈'는 원세그를 지원해 휴대하면서 TV시청은 물론 전자프로그램가이드(EPG)에 의한 예약녹화, 매회녹화 등 다양한 녹화 기능도 지원한다. 16GB용량 모델로 최대 100시간 녹화가 가능하다.

6.1cm(2.4인치) LCD를 탑재하고 리튬 이온 배터리를 내장해 원세그 연속 시청 시 6시간, 녹화 시 8시간 30분, 동영상 10시간, 음악 36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다.

크기 86.8×48×12.3mm, 무게 약 74g이며 소비자 예상가격은 메모리 16GB 용량의 'NW-A919'는 45,000엔 전후, 8GB 용량의 'NW-A918'는 35,000엔 전후, 4GB 용량의 'NW-A916'은 30,000엔 전후다. 컬러는 모두 실버와 블랙으로 11월 17일 정식 출시된다.

한편 블랙 크롬 디자인의 프리미엄 제품인 'NW-A919/BI'은 11월 하순 이후 한정 발매 예정이며 16GB 용량으로만 출시된다. 소비자 예상가격은 47,800엔.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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