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ATEC2007 키워드] "파이오니어에 시선 쏠린 이유, 모델 때문 아니라 샤프 때문!!

신승호 200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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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Japan (AVING Special Report on 'CEATEC 2007') -- <Visual News> 지난 달 샤프(SHARP)는 전격적으로 일본대표 AV기업인 파이오니어(Pioneer)의 주식을 인수, 최대주주가 됐다.

파이오니어가 샤프의 주식 일부를 사들여 이 두 회사는 상호자본제휴를 하는 것처럼 모양새를 갖췄지만 세계 가전업계는 샤프가 파이오니어를 사실상 인수합병한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이 같은 전격 인수합병에 대해 시장은 두 회사가 왜 서로 그렇게 해야만 했는지에 대해 매우 궁금해 하고 있다.

파이오니어의 마케팅키워드인 'GURO(Black)'처럼 지금은 이들의 검은 속내를 도무지 알 수 없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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