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쯔, 전자책 '플레피아' 출시한다!

김훈 2007-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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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Japan (AVING Special Report on 'CEATEC 2007') -- <Visual News> 후지쯔는 씨텍(CEATEC) 2007에서 A4와 A5 사이즈의 세계 최초 전자책 '플레피아(FLEPia)'를 선보였다.

두께 12mm에 신문 1년 분량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메모리를 가지고 있다. 운영체제(OS)는 윈도우 CE 5.0이고 색상은 화이트 펄, 핑크 펄, 실버가 있으며 연속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은 50시간이다. 일본시장에 10월 말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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