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ATEC 2007] "초당 24프레임 돌아가는 영화의 10배, 240Hz 이미 개발!!"

신승호 2007-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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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Japan (AVING Special Report on 'CEATEC 2007') -- <Visual News> 최근 LCD텔레비전 제조기업들이 촉발시킨 화질의 선명도 경쟁. 초당 100프레임을 넘어 최근에는 120프레임(Hz)까지의 고화질기술이 개발돼 상용화 된 바 있다.

전문가들은 초당 120프레임 정도면 매우 빠른 동화상이 움직이는 자동차경주나 여느 스포츠경기를 보는데 전혀 지장이 없으며 풀HD급 영상과 더불어 수준 높은 화질을 즐길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런데 'CEATEC 2007'에서 120Hz의 2배, 보통영화보다 열배나 더 많이 프레임이 돌아가는 240Hz 제품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이 제품을 내놓은 회사는 'Field Emission Tech'주식회사다. 앞으로 얼마나 더 선명하고 더 빠른 화면을 제공하는 기술이 개발될까?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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