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배터리로부터 하루종일 자유롭다

심범석 2007-10-0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TOKYO, Japan (AVING Special Report on 'CEATEC 2007') -- <Visual News> 국내 배터리 전문기업인 SPS(www.sps-ltd.com)은 총판인 피에스코와 함께 일본 씨텍(CEATEC) 2007에 참여해 14시간 이상 사용가능한 대용량 외장형 노트북 배터리 '울트라(ULTRA)300'을 최초 공개했다.

12월에 출시 예정인 이제품은 최대 출력이 130와트(Watt)로 6-7시간 충전시간으로 하루 14시간 이상 노트북을 사용하게 해준다.

피요에스코 관계자는 "이 제품은 관공서나 군대, 병원 등에서 수요가 예상되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서 해외 바이어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일본 출시 가격은 78,900엔 이지만 한국 시장에는 이보다 낮은 가격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성남산업진흥원은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를 성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