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T도코모, 비지니스맨을 위한 3세대 스마트폰

이승현 2007-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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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Japan (AVING Special Report on 'CEATEC 2007') -- <Visual News> NTT도코모는 씨텍(CEATEC) 2007에서 윈도우 모바일 6.0을 탑재한 후지쯔의 3세대 스마트폰 '포마(FOMA) F1100'을 전시했다.

이 제품은 3.6 Mbps 데이터 전송 속도의 HDSPA를 지원하며, 802.11a/b/g 무선랜을 탑재해 무선 인터넷이 가능하다. 자사의 기업대상 솔루션인 '패새지 듀풀(PASSAGE DUPPLE)'을 지원해 실내에서는 무선랜을 이용한 VoIP내선 전화를 이용할 수 있으며 실외에서는 휴대폰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인스턴트 메세지 기능도 지원한다.

이 외에도 비지니스맨들의 보안 강화를 위해 지문인식 기능과 130만화소 카메라, 마이크로SD카드 슬롯을 탑재했다.

2.6인치인 '포마 F1100'은 크기가 112×51×16.9mm, 무게는 약130g으로 연속 대기시간은 약500시간, 연속 통화 시간은 약160분 정도다. NTT도코모의 관계자는 2008년 2-3월 중 출시할예정이라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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