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T도코모서비스] 휴대폰이 개인비서가 된다!

신승호 200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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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Japan (AVING Special Report on 'CEATEC 2007') -- <Visual News> NTT도코모가 '씨텍(CEATEC) 2007'에서 휴대폰을 이용한 개인맞춤 정보제공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 서비스는 성별, 나이, 취미, 선호도 등 개인정보를 입력하면 NTT도코모가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고객들의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입력한 자료에 최적화된 정보를 제공해 주는 맞춤형 서비스다.

예를 들어 여행을 가고자 한다면 입력한 자료에 따라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호텔을 찾아주고, 여권 갱신, 티켓 예매 등 여행에 필요한 요소를 단계별로 알려주는 ‘개인비서’ 서비스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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