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웨이를 본다! 실감나는 52인치 라이브스캔 LCD TV!

신명진 200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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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EONGGI,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KES 2007') -- <Visual News> LG전자는 한국전자전(KES) 2007에서 120Hz 라이브스캔을 지원하는 풀HD LCD TV '브로드웨이'를 선보였다.

‘브로드웨이’는 기존 HD급 대비 200% 더 선명한 ‘풀HD’와 초고속 동영상 구현 기술인 ‘120Hz’로 LCD TV 화질기술을 완성한 제품이다. ‘120Hz 풀HD’ 기술은 1초에 120장의 풀HD 영상을 전송하는 기술로, 기존에 초당 60장씩 전송되던 영상과 영상 사이에 새로운 영상을 만들어 1초에 35번 발을 구르는 아일리쉬 댄스의 초고속 움직임도 잔상 없이 선명하게 재현한다.

2007년형 New XD엔진(화질개선칩)을 탑재해 인간의 눈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하늘색, 피부색 등을 최적의 색상으로 표현, 선명하고 자연스러운 영상을 구현한다. ‘트루뷰(TruV) 기술’이 채용된 178도 광시야각 패널을 채용했으며 ‘아이큐(EyeQ)’ 기능으로 주변의 밝기에 따라 최적의 영상값을 조절해 눈의 피로감을 줄여 최적의 시청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절전효과까지 있다.

LG전자 ‘심플링크’를 사용하면 불필요한 연결선 없이 HDMI로 다른 AV기기와 브로드웨이를 연결해 TV 리모콘 하나로 주변AV기기들을 TV의 큰 화면에서 컨트롤할 수 있다. 출시모델은 52인치, 47인치, 42인치 3모델.

(사진설명: 우드스타일의 프레임을 채용했으며 모던 클래식(Modern Classic)풍의 젠(Zen) 스타일 디자인을 적용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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