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알루미늄 프레임, 새 브라비아 'W시리즈' 공개!

김동욱 200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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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EONGGI,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KES 2007') -- <Visual News> 소니코리아는 한국전자전(KES) 2007에서 한국 프리미엄 TV 시장 확대를 위한 매스티지 풀 HD LCD TV '브라비아 W 시리즈'를 선보였다.

풀HD와 120헤르츠(Hz) 기술을 기본 탑재하고 있으며 기존보다 2배 많은 색상 표현 기능, 색상당 4배 이상 명암을 표현하는 10비트 LCD 패널, 영화 원본의 질감과 느낌을 재현하는 트루시네마 기능 등 최신 화질기술을 담았다.

고급스런 알루미늄 프레임과 블랙 프레임의 두 가지 디자인으로 선보였으며 미국과 유럽 시장에는 10월 중 출시 예정이고 한국 시장에는 11월 2일 출시한다. 한국에서는 10월 6일부터 25일까지 52인치 모델 2종의 예약판매가 진행 중이다. 가격은 X시리즈보다 40~50만원 낮게 책정될 예정.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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