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터치스크린 '아르마니폰' 실제모습 공개!

이승현 200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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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EONGGI,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KES 2007') -- <Visual News> 삼성전자가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기획제작한 '아르마니폰'을 한국전자전(KES) 2007에서 선보였다.

두께 10.5mm의 '조르지오 아르마니-삼성(Giorgio Armani-Samsung)' 럭셔리폰 지난 9월 24일 개최된 'Milan Women’s Fashion Week'에서 패션쇼를 통해 첫 선보였으며 2007년 11월부터 유럽 시장에 출시된다.

GSM/GPRS/EDGE(900/1800/1900MHz)를 지원하며 2.6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와 3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다. 마이크로SD카드로 용량을 확장할 수 있으며 가죽케이스가 기본 제공된다.

삼성전자와 아르마니는 젊은 세대의 취향에 맞는 휴대기기들을 ‘Giorgio Armani’와 ‘Emporio Armani’ 브랜드로 출시하며 가전 제품들은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리빙브랜드 'Armani/Casa'로 출시한다. 제품들은 조르지오 아르마니 매장과 고급 전자제품점을 통해 유통될 예정이다.

'아르마니 까사-삼성(Armani/Casa-Samsung)' 럭셔리 LCD TV는 2008년 1월 선보일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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