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한 브라운관TV, 부담없는 가격에 평판TV로 바꾸자

김미소 200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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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EONGGI,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KES 2007') -- <Visual News> 글로벌 가전브랜드 하이얼은 한국전자전(KES) 2007에서 브라운관TV를 평판TV로 교체하려는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32인치 LCD TV ‘HLT-32DHW1BG’를 선보였다.

HD급 영상을 와이드 화면으로 제공하며 밝기 500칸델라, 명암비 1,600:1, 시야각 178도, 응답속도 8ms를 지원한다. 음향모드에서 모노, 스테레오, 음성다중 모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영상모드에서 표준, 음악, 영화, 뉴스 등을 선택해 최적의 환경을 설정할 수 있다.

HDMI단자를 통해 차세대DVD플레이어나 PS3같은 최신 기기가 재생하는 풀HD영상을 손실 없이 재현한다.

하이얼코리아는 지난해 중국계 기업으로는 최초로 참가한 데 이어 올해에도 외국 브랜드로는 최대 규모인 35부스(약 95평)를 확보하는 등 공격적인 전략으로 소비자들을 맞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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