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에너지엑스포 2013] 다쓰테크, 삼상 무변압기용 인버터 'DSP-M331000K'

유보미 201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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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쓰테크(대표 금만희, www.dasstech.com)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신재생에너지 전문전시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삼상 무변압기용 인버터 'DSP-M331000K'를 소개했다.

DSP-M331000K는 1MK 인버터로 저전압 시에도 가동이 용이해 효율을 극대화 시키는 장점을 가졌으며, 가정용 태양광 인버터 'soleaf'는 신재생에너지센터 인증 국내 최고 효율의 인버터로 일반주택, 건물에 적용할 수 있다. 일사량, 주의온도 및 습도 등 환경에 따라 최대의 전력이 발전되도록 하는 최첨단 MPPT 제어 방식을 채택했다.

다쓰테크는 국내 기술진의 산학연 공동연구를 통해 최고 성능의 태양광발전 인버터를 개발,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시장으로 제품 출시를 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관련 전력전자 전문기업이다.

한편, 지난 2004년 국내 최초로 개최된 신재생에너지 전문전시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올해 태양광(PV Korea), 풍력(Wind Power Korea), 연료전지(Fuel Cell Korea) 등 세 가지 키워드를 특화해 전시회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회를 주최하는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주관사인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는 이번 행사 기간 중 개최되는 '10주년 기념 개막포럼'을 통해 신재생에너지의 필요성과 방향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IGEEC 2013'은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배터리, 스마트그리드, 에너지저장시스템, 수력, LED, 태양열, 수소, 지열 등 관련 분야의 전 제품을 총망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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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가정용 태양광 인버터 'sole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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