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 없는 야외도 문제없다, 휴대용 전원공급기 등장!

이승현 2007-10-1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GYEONGGI,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KES 2007') -- <Visual News> 디에스티(www.toosun.co.kr) 9일부터 13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한국전자전(KES)2007'에 참가해 휴대용 전원공급복합기 투썬(TOOSUN) '엠파워플러스(모델명: LP400)'를 선보였다.

전원이 없는 야외에서 전구나 소형 냉난방용품, 노트북 등을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30W 전구 5시간, DVD플레이어 5시간, 전기 방석 9시간 사용이 가능해 야외에서 가전제품을 즐기는 데 전혀 문제가 없다.

휴대용 앰프 및 스피커가 내장돼 있어 야외행사 시 마이크를 연결해 최대 20시간 정도 사용할 수도 있다. 굿디자인 우수 상품으로 선정됐으며 가격은 48만 4천원.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