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얼 "두 단으로 분리해 온도를 조절하는 것이 향후 와인셀러 트렌드"

윤주희 200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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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EONGGI,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KES 2007') -- <Visual News> “두 단으로 분리해 온도를 조절하는 것이 향후 와인셀러 트렌드”

글로벌 가전브랜드 하이얼(Haier)은 한국전자전(KES) 2007에서 레드와인과 화이트와인을 각각 최적의 온도로 보관할 수 있는 신형 와인셀러 ‘JC-110GD-D’를 선보이며 이같이 말했다.

‘JC-110GD-D’는 아직 국내에 출시되지 않은 모델로 상부 및 하부 룸을 분리해 온도조절이 가능하다. 이중온도표시 장치로 각각의 룸에 대한 전자식 컨트롤이 가능하며 360도 냉기 순환시스템을 적용해 효율적인 냉각과 균일한 온도를 유지한다. 우든랙과 고품격 글래스를 채용해 주방의 품격을 높여주며 무게는 53Kg.

하이얼코리아는 지난해 중국계 기업으로는 최초로 참가한 데 이어 올해에도 외국 브랜드로는 최대 규모인 35부스(약 95평)를 확보하는 등 공격적인 전략으로 소비자들을 맞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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