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의 품격을 높여주는 고급 흑백 레이저 프린터 '스완'

이승현 200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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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EONGGI,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KES 2007') -- <Visual News> 삼성전자는 9일부터 13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한국전자전(KES) 2007'에서 초박형 흑백 레이저 프린터 '스완(모델명: ML-1631K)'을 선보였다.

흑백으로 출력 시 분당 A4용지를 최대 16매까지 출력할 수 있고 첫 장 출력시간은 예열시간을 포함해 15초다. 월 인쇄 수량은 최대 5,000매이며 고속 USB 2.0 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 A4, A5, A6 용지를 인쇄 가능하며 소음은 45dB 이하다. 무게는 6.4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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