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에너지엑스포 2013] 카코뉴에너지, 미국 최대 발전소에 수주 완료된 '1MW IPS' 전시

유나영 201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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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코뉴에너지(www.kaco-newenergy.kr)은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1MW IPS(Integrated Power Station)을 선보였다.

'1MW IPS'는 2개의 500kW 인버터와 1000kW MV 트랜스포머가 스키드 위에 조립된 것으로, 현재 미국에서 건설 중인 세계 최대 400MW 발전소에 수주 완료된 장비이다.

카코뉴에너지의 제품은 100~500kW까지 대용량 PV 인버터로 구성돼 있으며, 생산량의 80% 이상을 유럽, 미주 등 전 세계 시장 수출을 통해 성능을 인정 받았다. 또한 UL 및 CE, CGC 등 다양한 국제인증과 소프트웨어의 품질인증인 GS마크를 지식경제부 산하 기술표준원으로부터 획득했으며, 지속적인 연구 개발 투자로 전력관리시스템 등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04년 국내 최초로 개최된 신재생에너지 전문전시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올해 태양광(PV Korea), 풍력(Wind Power Korea), 연료전지(Fuel Cell Korea) 등 세 가지 키워드를 특화해 전시회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회를 주최하는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주관사인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는 이번 행사 기간 중 개최되는 '10주년 기념 개막포럼'을 통해 신재생에너지의 필요성과 방향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IGEEC 2013'은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배터리, 스마트그리드, 에너지저장시스템, 수력, LED, 태양열, 수소, 지열 등 관련 분야의 전 제품을 총망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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