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에너지엑스포 2013] 가벼운 무게와 콤팩트한 사이즈의 센트럴 인버터 'REFUsol 333K' 선보인 '한국레푸솔라전자'

유나영 201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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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레푸솔라전자(www.refusol.com)는 4월 3일부터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진행되는 신재생 에너지 전문 전시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센트럴 인버터 'REFUsol 333K'를 선보였다.

(사진설명: 센트럴 인버터 'REFUsol 333K')

센트럴 인버터 'REFUsol 333K'는 실외 지역 및 공장 지붕에 알맞는 고효율 대형 인버터로, 적은 시스템 비용 및 98.4% 이상의 매우 높은 효율을 자랑하며 이 제품 단 3개만으로 1MW의 전력 출력이 가능하다.

또한 고압 출력 용도로 제작됐음에도 불구하고 850kg의 가벼운 무게와 콤팩트한 사이즈로 물류 및 인프라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하며, 690VAC의 표준화된 전압 수준을 통해 대규모 PV 시스템 사업자용으로 적합하다.

한국레푸솔라전자는 이외에도 3상 스트링 인버터인 'REFUsol 230K-460 VAC'와 'REFUsol 008K-020 VAC'도 함께 선보였다.

한편, 지난 2004년 국내 최초로 개최된 신재생에너지 전문전시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올해 태양광(PV Korea), 풍력(Wind Power Korea), 연료전지(Fuel Cell Korea) 등 세 가지 키워드를 특화해 전시회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회를 주최하는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주관사인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는 이번 행사 기간 중 개최되는 '10주년 기념 개막포럼'을 통해 신재생에너지의 필요성과 방향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IGEEC 2013'은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배터리, 스마트그리드, 에너지저장시스템, 수력, LED, 태양열, 수소, 지열 등 관련 분야의 전 제품을 총망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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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3상 스트링 인버터 'REFUsol 230K-460 V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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