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 Q1 Ultra 타자왕, 무려 334로 타자왕 등극

서민호 2007-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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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EONGGI,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KES 2007') -- <Visual News> 한국전자전 마지막 날인 지난 13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센스 Q1 Ultra 타자왕 선발대회'에서 서울산업대 건축공학과 1학년에 재학중인 김용희氏(20세)가 무려 334타를 기록하며 센스 Q1 Ultra 타자왕에 올랐다.

삼성전자는 지난 한 달간 삼성컴퓨터 홈페이지 자이젠(www.ZAIGEN.co.kr)에서 '센스 Q1 Ultra 출시기념 타자왕 선발대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하여 결승전에 참가할 총 50명의 타자 고수들을 선발했다.

400여명의 관중이 운집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결승전에는 온라인 대회에서 치열한 경합을 뚫고 올라온 최종 우승 후보들이 현란한 타자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우승한 김용희氏에게는 삼성전자 노트북 '센스 Q70'이 부상으로 주어졌고, 다른 참가자들에게도 '센스 Q45', '센스 Q1 Ultra' 등 최신 노트북과 백화점 상품권 등 푸짐한 상품을 수여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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