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 2013 현장] 관광명소 '가평군'으로 놀러오세요

이효동 201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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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군은 4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3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 IMAGING 2013)'에 참가해 관광명소 배경으로 만든 포토존을 마련했다.

서울 근교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한 경기도 가평군은 겨울연가 촬영지로 유명한 남이섬, 프랑스 문화마을 '쁘띠 프랑스', 아침고요원예수목원 등 많은 관광자원이 있다. 또한, 매년 10월 쯤에 자라섬에서 국제 재즈페스티벌을 개최해 해외 관광객들이 많이 찾기도 한다. 가평군은 지역 관광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관광지로 가는 순환버스를 마련, 관광객들에게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

가평군은 이번 전시회 현장에서 '쁘띠 프랑스'와 ' 아침고요원예수목원'을 배경으로 한 포토존을 마련해 참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하는 '2013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이하 P&I 2013)'은 코엑스,한국광학기기산업협회,한국사진영상기재협회가 주최하는 아시아 최대 국제사진영상 전문 전시회다. 올해 'P&I 2013'은 카메라, 캠코더, 디지털방송영상장비, 촬영기, 3D 영상장비, 카메라 관련 액세서리, 저장장치, 이미지 편집기, 출력기, 스튜디오 등 관련 분야의 전 제품을 총망라할 뿐만 아니라 New Media Wave, Smart Accessory Show, Photo & Travel, Seoul Photo Show, Photo & Optics 등 동시 개최행사와 더불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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