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에너지엑스포 2013] 랍코리아, 솔라 전용 케이블 및 커넥터 소개

유보미 201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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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코리아(대표 송상갑, www.lappkorea.com)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신재생에너지 전문전시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서 장기적 내구성이 보장되는 '솔라 전용 케이블 및 커넥터'를 소개했다.

(사진설명: 솔라 케이블 일체형 알루미늄 정션박스 AL008)

솔라 케이블은 일반 케이블(일반 CV전선, non-UV전선)을 사용함으로써 발생하는 문제점(케이블 노후화, 화재발생, 전압강하 등)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태양광 전용 케이블이다.

솔라 케이블은 UV와 급격한 기후 및 온도변화에 강한 내성을 지니고 있어 장기간(20년 이상) 케이블이 손상되지 않아 태양광 시스템을 안전하게 유지시켜주며, 태양광 시스템의 효율을 극대화 시키고 케이블 문제에 따른 유지보수비를 절감시켜 준다.

랍코리아는 톡일 LAPP Group의 한국법인으로 2007년에 태양광 케이블을 국내 최초로 화성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하여 현재는 100% 국산화된 솔라 케이블을 수출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04년 국내 최초로 개최된 신재생에너지 전문전시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올해 태양광(PV Korea), 풍력(Wind Power Korea), 연료전지(Fuel Cell Korea) 등 세 가지 키워드를 특화해 전시회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회를 주최하는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주관사인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는 이번 행사 기간 중 개최되는 '10주년 기념 개막포럼'을 통해 신재생에너지의 필요성과 방향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IGEEC 2013'은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배터리, 스마트그리드, 에너지저장시스템, 수력, LED, 태양열, 수소, 지열 등 관련 분야의 전 제품을 총망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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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Crimp Tool)

(사진설명: ST-200 정션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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