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 2013 현장] 사진작품으로 말하는 한국대표 요양도시 '단양군'

이효동 201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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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 요양관광도시 충청북도 단양군은 4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2013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 IMAGING 2013)'에 참가했다.

단양군은 소백산 국립공원 등 문화재, 사찰 및 다양한 행사 축제를 기반으로 관광 산업을 발전시켜 왔으며,  전시회 현장에서 단양군의 아름다운 경치를 사진작품으로 소개했다.

한편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하는 '2013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이하 P&I 2013)은 코엑스,한국광학기기산업협회,한국사진영상기재협회가 주최하는 아시아 최대 국제사진영상 전문 전시회다. 올해 P&I 2013은 카메라, 캠코더, 디지털방송영상장비, 촬영기, 3D 영상장비, 카메라 관련 액세서리, 저장장치, 이미지 편집기, 출력기, 스튜디오 등 관련 분야의 전 제품을 총망라할 뿐만 아니라 New Media Wave, Smart Accessory Show, Photo & Travel, Seoul Photo Show, Photo & Optics 등 동시 개최행사와 더불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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