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 2013 현장] 삼성 신종균 사장,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관람

김기윤 2013-04-0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삼성전자 신종균 무선사업부장(사장)이 4월 6일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2013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PHOTO & IMAGING 2013)'을 방문해 갤럭시 카메라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신 사장은 삼성 부스를 관람하고 캐논 부스의 제품들을 살펴 봤으며 펜탁스, 소니 부스를 거쳐서 전시회장 밖으로 나갔다.

한편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하는 '2013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이하 P&I 2013)은 코엑스,한국광학기기산업협회,한국사진영상기재협회가 주최하는 아시아 최대 국제사진영상 전문 전시회다. 올해 P&I 2013은 카메라, 캠코더, 디지털방송영상장비, 촬영기, 3D 영상장비, 카메라 관련 액세서리, 저장장치, 이미지 편집기, 출력기, 스튜디오 등 관련 분야의 전 제품을 총망라할 뿐만 아니라 New Media Wave, Smart Accessory Show, Photo & Travel, Seoul Photo Show, Photo & Optics 등 동시 개최행사와 더불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 PHOTO & IMAGING 2013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