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전자전에서 만난 중국 내 전기스토브 1위 '에어메이트'

최소영 200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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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KONG, China (AVING Special Report on 'Hong Kong Electronics Fair 2007') -- <Visual News> 중국 가전제조업체 에어메이트(www.airmate-china.com)가 홍콩 추계전자전(Hong Kong Electronics Fair) 2007에서 자사의 핵심 상품인 선풍기, 공기청정기, 전기스토브, 히터 등의 제품을 선보였다.

청풍을 비롯해 국내 많은 가전업체들과도 전략적 제휴 관계를 맺고 있는 에어메이트는 1973년 대만에 본사를 창립한 이래 1991년 중국 심천에 주요생산기지를 설립하고, 고용인원 8,000명에 건축면적 12만 5천 평방미터의 공장규모를 갖추고 있다.

에어메이트 CEO 'Yu-Fu Yang'는 “프랑스, 영국, 일본, 한국, 러시아를 주요 수출시장으로 공략하고 있고, 중국 내에서는 1997년 처음으로 ‘에어메이트(Airmate)’브랜드를 런칭해 현재 중국 내 전기스토브 판매량 1위를 달리고 있다. 선풍기 판매량은 4년 연속 3위를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 에어메이트 CEO 'Yu-Fu Yang')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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