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코드, 킨텍스 베이비페어서 2013년형 유모차 '잇츠 네오 컬러' 첫 공개

신두영 201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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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산 명품 유아용품 브랜드인 콩코드(CONCORD)가 4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2013 킨텍스 임신·출산·육아교육전(이하 코리아베이비페어)'에 참가해 2013년 트렌드 컬러를 접목한 디럭스 유모차 '잇츠 네오 컬러(It's Neo Color)' 컬렉션을 첫 공개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첫 공개된 유럽형 유모차 '잇츠 네오 컬러'는 신생아부터 만 4세(20kg)까지 사용이 가능한 디럭스 유모차로, 독일 특유의 안전성과 실용성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콩코드만의 독특한 유모차 디자인은 혁신적인 디자이너로 구성된 유럽의 유명 디자인회사와 합작으로 탄생했다.

특히 'It's Neo Color '라는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이 스타일리시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다양한 컬러 라인업을 갖춰 패션과 유행에 민감한 감각적인 엄마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준다. 또 바디 프레임은 실버와 브라운, 블랙 총 3가지 색상으로 특수 코팅 처리된 알루미늄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사진설명: 안정적인 무게중심 설계의 Y자 프레임)

날렵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Y자 형태의 프레임은 안정적인 무게중심 설계를 통해 보다 안정된 주행과 핸들링은 구현한다. 이는 기존 3륜 바퀴의 단점인 전복위험이나 유모차 시트 대면형일 때 무게중심이 맞지 않는 점을 보완해준다.

더불어 신생아의 뇌 흔들림 등 지면 충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4바퀴 모두 EVA소재의 타이어와 충격완충 장치인 서스펜션을 탑재했다. 특히 뒷 바퀴의 Y자 프레임에 적용된 충격완충 장치인 스프링•쇼크업소버는 유모차 진행방향의 지면 흐름에 맞춰 탁월한 충격흡수 기능을 제공한다.

(사진설명: 안전성과 제동력이 뛰어난 핸드브레이크)

이외에도 아이와 유대감 형성을 돕는 높은 시트 포지션과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캐노피(차양막), 양대면 기능, 내장형 풋머프, 이중 잠금 장치로 안전성을 높인 핸드브레이크, 콤팩트한 폴딩 시스템 등을 적용,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콩코드는 잇츠 네오 컬러 유모차의 전용 액세서리로 유모차 핸들에 부착이 가능한 기저귀 가방과 레인커버를 함께 구성해 실용성을 높였으며, 유모차용 양산과 트래블 시스템 카시트 등을 갖춰 다양한 실외활동을 돕는다.

콩코드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콩코드 코리아는 '이츠 네오 컬러' 론칭을 기념해 4월 한 달간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12만원 상당의 핸드메이드 블랭킷(나비베개, 블랭킷) 세트를 증정하고 있다.

한편, 콩코드社는 1978년 설립 이래 꾸준히 유아용품만을 연구·개발하고 있으며, 독일 및 유럽 30여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iF 디자인 어워드'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함으로써 세계적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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