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OREA PHARM 2013] 일양약품, 인삼드링크 '원비디' 및 '쏠플러스' 소개할 예정

권세창 2013-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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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대표 김동연, www.ilyang.co.kr)은 오는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의약품전시회 2013'에 참가해 인삼드링크 '원비디'와 에너지음료 '쏠플러스'를 선보인다.

'원비-디'는 1971년 국내 최초로 개발 된 인삼드링크로 지난 40여년 이상을 뛰어난 품질과 효능으로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인삼 드링크이다.

또한 72년 일본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현재 중국, 미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20여 개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세계 최대시장인 중국 본토를 집중 공략하기 위해 지난 97년에 세운 길림성 통화시의 '통화일양보건품유한공사'를 통해 '원비-디'를 현지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

특히 중국 복건성의 경우는 '원비-디'의 지명도가 코카콜라와 비교될 정도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제품력과 유명세로 인해 중국에서만 수십 종의 '원비-디' 유사 제품이 판매되기도 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함께 선보이는 '쏠(Sol+)'는 브라질산 과라나가 함유돼 몸에 에너지를 공급해주는 음료이다. 타우린 2,000mg, 각종 비타민과 아미노산, 홍삼농축액 등 총 20여종의 재료까지 함유돼 있다.

특히 '쏠+ (Sol+)'은 브라질 아마존의 귀한 식물로 대표되는 '과라나'의 새콤달콤한 맛과 독특한 향을 탄산과 잘 배합시켜서 음용 즉시 상쾌함과 청량감을 준다.

신화 속에 등장하는 강렬한 태양의 이미지를 패키지에 삽입시켜 제품의 가시성을 높인 '쏠+ (Sol+)'은 제품명 하단에 적힌 'Solar Solar Solar'의 반복 문구를 통해 태양의 강력한 기운이 전해지는 효과와 재미를 더했다.

한편 식약청이 주최하고 한국제약협회와 경연전람이 주관하는 국제의약품전(KOREA PHARM)은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 원료의약품 정책 및 의약품 컨퍼런스, 제약 및 화장품업계 공장장 간담회, 해외 의약품등록제도 설명회, 국제교류행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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